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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축제

2019 함께서울 누리축제 성료(4/17)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19-05-07 조회수 :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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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포커스 김윤교 기자] =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금일(17일) ‘함께서울 누리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누리축제조직위원회와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청각장애 아동으로 구성된 아이소리 앙상블의 합창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축제와 공연이 펼쳐졌다.

11시부터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시작됐다.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황재연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회장 등과 각계 장애인 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에는 개회선언과 함께 누리축제 조직위원장의 환영 인사가 있었다. 무엇보다 이번 누리축제는 서울시 복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동시에 진행돼 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문화행사와 더불어 각종 체험 부스가 다양하게 마련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과 함께 장애체험이 가능한 부스 운영을 하는 단체, 시각장애인 안마사와 함께 안마체험을 해주는 부스는 일반 시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친밀감을 높였다. 네일아트, 바리스타, 미세먼지 정화 체험과 종이 방향제 만들기 같은 체험은 인기가 많아 비교적 줄이 길었다.

보조기기 체험과 건강, 인권, 금융(보험) 등의 생활 상담이 가능한 부스도 진행해 실용성을 더했다. 그밖에도 장애인 작가의 미술작품과 발달장애 사진작가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다양했다. 오후에는 1부와 2부로 나눠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단체와 비장애인들이 자연스럽게 한데 모여 참여한 잔치가 되어 알차고 내실 있는 축제로 발전했다.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올해로 39회를 맞은 장애인의 날이 시민 모두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장애가 삶의 장애물이 되지 않는 서울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출처 : 소셜포커스(SocialFocus)(http://www.soci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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